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낮은 어학성적 기입 고민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계약직 공모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토익 점수는 아니고 지텔프 시험 점수가 있는데 토익 점수로 환산하면 660점 조금 넘는 점수입니다. 영어 점수가 필수는 아니고 우대사항에 들어가 있습니다. 기입하는게 좋을까요? 직무 관련 인턴 경험도 있어서 자소서에서 어필할 생각입니다. 어학 점수를 기입하는게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가 되진 않을까요?
2026.03.20
답변 8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660점은 너무 낮은 점수입니다. 필수가 아니라면 낮은 점수는 기재를 안 하는 것이 났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대사항이면 기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660 수준이라도 ‘없음’보다 낫고, 감점 요소가 되진 않습니다. 다만 강조는 하지 말고 간단히 기재하고, 자소서는 직무 인턴 경험과 성과 중심으로 어필하세요. 핵심은 직무 적합성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작성 안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필수가 아니라면 너무 낮은 점수에 대해서는 기재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낮은 점수는 멘티분에게 마이너스가 되거나 공격포인트가 될 수 있어서 비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기입하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우대사항에 포함된 요소는 기준 미달이 아니라면 감점보다 가점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660점대 수준이라도 최소한의 영어 활용 능력을 갖추었다는 신호는 줄 수 있고, 아예 공란으로 두는 것보다 성실하게 준비했다는 인상을 줍니다. 특히 계약직이나 실무형 포지션에서는 완벽한 어학보다 직무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큰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다만 전략적으로 가져가셔야 합니다. 어학 점수는 간단히 기입만 하고, 자소서에서는 인턴 경험과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는 보조 요소로 두고 실무 경험을 메인으로 강조하시면 전체적인 평가에서 충분히 균형이 맞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안적는게 좋아보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굳이 기입하지 않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필수 항목이 아니고 우대사항 수준이라면 낮은 점수는 가산이 되기보다는 비교 기준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이 이미 강점이라면 그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기업은 선택적으로 제출된 정보도 평가 요소로 보기 때문에 애매한 점수는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영어가 중요한 직무가 아니라면 과감히 제외하고 직무 역량 중심으로 어필하시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어학점수를 기재하는걸 권유드립니다. 실무자 입장에서 말씀 드리면 낮은 점수라도 없는것보다 낫습니다. 기입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일정 약속
수시채용하는 기업에서 신입 면접 제의 연락이 왔는데 개인사정으로 일주일정도 후에 면접보는걸로 제안해도 될까요? 회사 입장에서 이해될만한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Q. 스펙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 또는 장비 희망합니다 이제 3-2학기 올라가는데 성적도 3점 초반이고 아무런 스펙도 없어서 이번 학기에는 학부연구생 및 토스 성적 올리기 이렇게 하려고 하고 방학때는 공정현장실습 나가려고 하는데 사기업 준비하기엔 이미 많이 늦었을꺼요? 공기업으로 빠르게 준비하는게 맞을까요?사실 지금 반년만에 복학했는데 학교에서 얘기하는 사람도 없고 힘들어서 휴학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는 지거국 중하위권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면접성격 장단점
안녕하세요 장단점 어떤지 봐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함께 있으면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동아리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 때도 어색한 분위기에서 먼저 말을 걸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고, 구성원 간의 연결을 만드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M사 교육 과정에서도 팀원들이 지쳐 있던 상황에서 분위기를 환기시켜, 이후에도 팀원들이 저를 찾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제가 방황하던 때에 동료로부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힘이 있다"라는 말을 들을수있었습니다. 단점은 친한 사람들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점입니다. 바쁜 상황에서도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제 업무 일정이 지연되거나 집중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근에는 상황을 판단할 때 감정과 객관적 사실을 분리하여 생각하고, 그 기준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